SKC, '신소재 기반 오픈플랫폼' 중소·스타트업 지원 확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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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C가 신소재 기술 공모전 'SKC 스타트업 플러스' 3기 선발기업을 지난해 10곳에서 올해 16곳으로 늘리고 유망소재기업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.
SKC는 이날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선발기업에 사업화 지원금 총 1억6,000만원을 전달하고 선발기업 지원 체계인 오픈플랫폼을 소개하는 'SKC 스타트업 플러스 3기 워크숍'을 개최했다.
이날 행사에는 선발기업 16곳 대표와 오픈플랫폼 참여기관 SKC 이완재 사장,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권영해 센터장, R&D전략기획단 나경환 단장,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홍종성 총괄대표,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김은선 데이터분석본부장, 신한은행 신상일 대기업그룹센터장, 기술보증기금 이석중 기술거래보호부장이 참석했다.
선발기업 16곳은 ▲더원머티리얼즈(대표 이철우) ▲도원바이오테크(대표 함지연) ▲리그넘(대표 이상현) ▲바이젠(대표 김복성) ▲베이서스(대표 김일용) ▲아르고스다인(대표 정승호) ▲에이엠솔루션(대표 황진택) ▲㈜이노플라즈텍(대표 이덕연) ▲인네이처(대표 한세진) ▲인켐스(대표 김학수) ▲에이치에이치에스(대표 한형섭) ▲팬에코(대표 송인철) ▲퍼스트(유)(대표 김종우) ▲퓨처바이오웍스(대표 장우순) ▲성균관대학교 김선국 교수(예비창업자), ▲성균관대학교 임병권 교수(예비창업자) 등이다.
출처 : 위키리크스한국(http://www.wikileaks-kr.org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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